미국 버지니아 중고차, 신차 구매 전문 - 한국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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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반이상을 한국에서 살다가 대기업을 명예퇴직을 하고 자식들의 교유과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보고자 과감히 미국행을 선택하여 이곳 버지니아에 오게 되었는데
버지니아로 오게된 사연은 그래도 여기에 처형이 계서서 정착에 도움이 될까해서다...
도착하면서 곧 미국생활이 만만치 않음을 느낄수 있었다. 일단 집을 rent하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고 이문제로 거의 두달을 처형댁에서 신세를 지게 되어 너무 미안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자동차 구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미국온지 3개월만에 겨우 집을 계약할수 있었고 그때부터 여러지인 분들로 부터 몇분의 딜러와 카센터 사장님 등을 소개받고
또한 중고차 사이트 뒤지고 또한 신차 딜러상도 방문하기도 하면서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여러저기 뛰어다니고 있었다.
그때 한국에서 부터 조금 알던 지인분께서 한국자동차 김태원사장님의 연락처를 주시면서  최소한 사기는 당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한번 가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먼저 전화 통화를 한후에 대략 원하는 차량의 spec을 말씀드렸더니 비슷한 차를 보유하고 있으니 한번 와 보라고 해서 처음으로 김태원사장님과 얼굴을 대면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믿음이 가는 분  그런 분이었다. 본인의 상황에 거의 맞는 차량을 추천해 주시고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자기차를 팔려는 장사치 같지 않았다는 것이다.
강요하지 않고 여러가지 case별로 선택의 폭을 주시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에서 그동안 내가 만났던 어느 딜러보다 신뢰감이 갔다.

내가 원하는 차를 함께 시승을 하면서 차량의 특징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는 부분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정말 믿음이 갔다.( 물론 그 이후 지금까지 그 믿음은 지속되고 있다)
그 당시 심정은 " 이차를 사면 걱정이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구입하기로 맘을 먹었다.
 그리고 자동차보험도 스스로 알아보고 오시라고 해서 지인분을 통해서 몇군데 알아 보았는데 보험금도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나의 장점들을 수집하여 보험료를 상당한 액수를 절감해 주셨고
그 이후 보험회사와 관계와 카운티에서 오는 우편물에 대한 자문까지 너무 친절하게 해 주셨다. 솔직히 전화하기가 미안할 정도다.

현지에서 40년이상 사신 형님(처형남편)께서 상당히 믿음이 가는 사업가라고 칭찬을 하시고 계시고 당신도 차량구입할 일이 있으면  한국자동차에서 하시겠다고 하신다..
그리고 이민생활에 대한 몇가지 조언도 나에게는 큰 힘이 되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는 말이 너무나도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해서 사업이 번창하시기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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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16: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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